
이것은 하지 않아요
미리 약속드려요
- 원하지 않으시면 말을 걸지 않아요
- 정한 시간보다 일찍 서둘러 마치지 않아요
- 아프다고 하시면 그대로 이어 가지 않아요
- 한 번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쓰지 않아요





인천 부평 어디든 편하신 곳으로 찾아가 몸 전체를 느긋하게 풀어 드려요. 레지던스든 지내시는 곳이면 어디든 그대로 누우시면 돼요. 인천 부평에서 받으실 수 있는 때는 상담 중에 하나씩 안내해 드리니 좋은 때를 가볍게 남겨 주세요.

미리 약속드려요

하루가 길었다면
하루 거의 내내 차를 모는 분께는 한 주의 틈새에 가만히 누워 받는 이런 손길이 제격이에요.
하루 중 운전대를 오래 잡는 분이라면 어디 들르지 않고 머무시는 곳에서 누리는 이런 휴식이 한결 반가울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긴 회의로 하루를 꽉 채운 저녁엔 머리를 비우고 쉬어 가는 시간을 챙겨 보세요.

누워서 쉬는 시간
보내시는 신호에 귀 기울이듯 힘과 빠르기를 매번 조절하며 온몸을 돌봐요. 움직임은 느긋한 쪽을 기본으로 두되, 원하시면 한결 가볍게도 해 드려요.

문자 한 통이면 돼요
이 근처에서 편하신 시간이 정해져 있다면 문자 버튼으로 가볍게 적어 주시면 가능한지 확인해서 답장 드려요.
행여 적어 주신 내용이 조금 부족해도 모자란 부분은 저희가 다시 물어볼게요.
좋아하는 분위기나 걸리는 점이 있으시면 첫 문자에 함께 덧붙여 주세요.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발 마사지는 대개 발등과 발목 둘레를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주물러 주는 관리를 이르는 말로 많이 쓰여요.
어떤 이름으로 부르든 전신을 기본으로 살펴 가는 건 같고 손길의 세기는 그날 몸 상태에 맞춰 하나씩 정해 드려요. 발 쪽을 조금 더 신경 써 달라고 하시면 그쪽에 시간을 조금 더 쓰고, 온몸을 두루 살피면서 같이 챙겨요. 이름만으로는 발 마사지가 어떤 쉼인지 헷갈리신다면 모르는 것부터 부담 없이 알려 주세요.
저희가 하는 일은 의외로 단순해서, 편하신 자리로 찾아가 몸 전체를 고루 챙기는 게 중심이에요. 부드러운 손이 움직이는 동안 받으시는 분은 조용히 눈을 감고 누워 계시면 돼요. 이 근처에서 바쁘게 지낸 날일수록 어디 들르기보다 익숙한 곳에서 숨 고르시는 게 조금 더 수월하실 거예요.

깔끔하게 시작해요
일회용 용품은 매번 새것으로 쓰고, 수건은 넉넉히 가져가고, 누울 곳엔 시트를 펴 둬요. 위생에 유난스럽다 싶을 만큼 마음을 쓰는 건 안심하고 누우시는 데 그 부분이 중요해서예요. 이 관리 이야기를 찾다 들르셨다면 기쁜 마음으로 단정한 손길과 정갈한 끝맺음으로 보답할게요.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관리사는 교육을 마쳤고, 도착하기 전엔 미리 문자를 보내 드려요.
발 마사지를 살펴보며 기대한 부분이 있으셨다면 관리사가 시작할 때 하나하나 듣고 맞춰요. 관리사의 말투는 늘 차분하고 조용해서 누워 계신 시간을 흐트러뜨리지 않아요. 이 근처에서 처음 불러 보시는 분이라면 관리사가 평소보다 천천히 살피며 시작해요.

피부에 부드럽게
세 코스 모두 오일을 발라 가며 해 드리고, 얼마나 바를지는 편하신 대로 정해요.
양은 누우신 채로 언제든 덜 써 달라고 말씀하시면 그때그때 맞춰요.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