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쉬는 시간
물 위의 연꽃 한 송이 그림찻주전자 그림나뭇잎 모양 비누 그림나무 빗 그림납작한 산 두 봉우리 그림

홈 마사지 — 다리 저림을 자주 겪는 분을 위한 시간

긴 하루를 보낸 뒤 멀리 나서지 않고 계신 곳에서 편하게 몸을 맡기실 수 있어요. 여기서는 늦은 밤이나 새벽에도 맞춰 드리니 잠이 오지 않을 때도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01대나무 줄기 세 개 그림

구리 담당 관리사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오고, 경력 있는 관리사가 오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쳐요.

관리사의 말투는 늘 부드럽고 조용해서 쉼을 방해하지 않아요.

자격을 갖춘 관리사비눗방울 세 개 그림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꼬리가 긴 별똥별 그림
02해 질 녘 해와 산 그림

구리 받아 보신 분들 후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03둥근 유리 향수병 모양 오일병 그림

구리 깔끔한 준비

정돈된 자리에서

갖춰 둔 오일이 몇 가지인데 호호바 오일도 함께 있고, 바르는 양은 편하신 대로 맞춰요. 처음 받으시는 날엔 조금만 발라 그때그때 괜찮은지 여쭤보며 천천히 맞춰 가요.

쓰실 수건도 챙겨 가고, 손님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고, 타월도 여유 있게 준비해요. 머무실 자리를 처음에 깔끔하게 정돈한 뒤 시작하니 안심하고 기대셔도 돼요.

손님 쪽에서 마음 쓰실 일이 생기지 않게 차근차근 가늠해 챙겨 드려요. 깔끔함은 약속보다 첫 모습에서 느껴진다고 여겨서 작은 것부터 챙겨요.

처음이신 분일수록 정돈된 모습이 한층 중요하다는 걸 잘 알기에 한 번 더 살펴요.

04수면 안대 그림

구리 상담 안내

문자 한 통이면 돼요

낯설어서 무엇부터 여쭤야 할지 막막하시다면 「궁금해요」 한마디만 적어 주셔도 돼요. 상담할 때 어려운 순서는 없으니까 생각나는 대로 남겨 주시면 읽고 이해할게요. 시간이 빠듯하실 땐 긴 글 말고 계신 곳과 편하신 때만 남겨 주셔도 충분해요.

한 줄이라도 보내 주신 문자는 빠짐없이 확인하고 알기 쉽게 답장 드려요.

05오이 슬라이스 세 개 그림

구리 관리 소개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홈 마사지는 옷을 차려입고 나서지 않고 내 방에서 그대로 받는 관리를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 편이에요.

이름이 같아도 몸 상태마다 손길의 세기가 얼마간 달라질 수 있어서 처음에 원하시는 세기를 확인해요.

이런 관리가 무엇부터 시작하는지 마음에 걸리신다면 순서대로 알려 드릴 테니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이곳에서는 따로 말씀이 없으시면 온몸을 바탕으로 차례차례 챙겨요. 이 근처에 계시는 동안 한 번쯤은 바깥 걸음 없이 온몸을 쉬게 하는 쉼을 만들어 보세요.

이 근처에서 잠깐 쉬고 싶은 분들께 전신을 천천히 살피는 관리를 건네 드려요. 한 주 내내 쌓인 무거운 느낌을 잠시 내려두고 누워 쉬는 틈이 되도록 천천히 맞춰요.

06유리병에 담긴 향초 그림

받고 난 다음

그대로 쉬어 가세요

끝나고 나서도 느긋함이 계속된다면 애써 떨치려 하지 말고 조용히 누워 계세요. 마친 뒤엔 팔다리를 따뜻하게 챙겨 두시면 잠들 때까지 더 편하실 거예요.

누웠다 나오실 땐 모로 누운 뒤 팔꿈치를 대고 잠시 앉아 계시다 일어나시면 조금 더 가뿐해요.

07작은 버섯 세 개 그림

이런 분, 이런 날

쉬어 가고 싶은 날

모처럼 한가한 날에도 이런저런 일을 챙기느라 못 쉬었다면 이번만큼은 누워서 몸을 맡기셔도 돼요.

이 근처에서 바쁘게 하루를 보낸 분이라면 이번엔 누워서 쉬어 보셔도 괜찮아요. 모니터 두 대를 번갈아 보는 분께는 한 번씩 잠깐 멈추고 가만히 누워 지내는 느긋한 휴식이 반가울 수 있어요.

비행기 안에서 내내 앉은 하루였다면 온몸이 꽤 묵직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그 뒤로는 느긋하게 누워 쉬어 보세요.

08펼쳐진 노트와 연필 그림

받기까지 네 단계

순서대로 안내해요

  1. 버튼을 누르실 때 「오일은 아껴서 써 주실래요?」처럼 바라는 점도 함께 남겨 주시면 그대로 챙겨 둬요.
  2. 누우실 곳이 어디인지 간단히 적어 주시면 말씀하신 곳에 맞춰 다음 순서를 정해 드려요.
  3. 기다리시는 동안엔 하시던 일을 계속하셔도 되고 때가 되면 관리사가 머무시는 곳으로 가요.
  4. 먼저 바라는 세기를 여쭙고 전신을 차분히 살피며 이어 가요.
09반짝임 표시 세 개 그림

구리 코스 안내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10오일 방울이 떨어지는 병 그림

구리 받으실 곳

익숙한 자리에서

호텔이든 자택이든 레지던스든 원룸이든 오피스텔이든 머무시는 곳이면 어디든 편하게 누우시면 돼요.

계신 곳까지 오가는 길은 저희가 맡으니 손님께선 그저 쉬고 계시면 충분해요. 머무시는 곳으로 찾아가는 관리라 손님의 공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조용히 함께하다 자리를 떠나요.

가게 안에서 다른 손님과 마주칠 일 없이 느긋하게 나만의 공간에서 쉬어 가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