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이 쉬는 시간
빨랫줄에 걸린 수건 두 장 그림은행잎 세 장 그림둥근 쿠션 두 개 그림

포천 바디 경락, 포천에서 장바구니에 담아만 두는 분을 위한 쉼

바쁜 하루를 끝낸 뒤 멀리 나서지 않고 포천에서 그대로 누워 쉬실 수 있어요. 빌라나 숙소처럼 계신 곳이면 어디든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저희는 24시간 쉬는 날 없이 받으실 수 있어서 바쁜 날에도 받을 때를 정하기가 어렵지 않아요.

01납작한 산 두 봉우리 그림

문의부터 시작까지

네 단계면 충분해요

  1. 버튼을 눌러 걸리는 점을 가볍게 적어 주시면 어떤 코스를 몇 분으로 할지 같이 정해 드려요.
  2. 계신 동네 안이라면 머무시는 곳만 말씀해 주시면 나머지는 이쪽에서 챙겨요.
  3. 그때까지는 편히 누워 계시면 되고, 약속한 때가 다가오면 관리사가 머무시는 곳으로 가요.
  4. 시작은 부드럽게 들어가고, 그때그때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 가요.
02레몬 슬라이스 띄운 물컵 그림

포천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03모래시계 그림

포천 마친 뒤 안내

끝나고도 느긋하게

원하시면 관리를 받은 뒤 따뜻한 물을 한 모금씩 들며 한동안 창밖을 바라보세요.

이 근처에서 관리를 마치셨다면 볼일이 있더라도 곧장 길에 오르기보다 조금 기대어 숨을 고르고 움직이세요.

관리가 끝난 뒤의 나른함을 핑계 삼아 남은 시간은 느긋하게 보내셔도 좋아요.

04리본 묶은 선물상자 그림

추천하는 때

이런 분께 잘 맞아요

이 근처에서 하루 종일 손님을 많이 만난 날이라면 말없이 누워 쉬는 쪽을 골라 보세요.

틈나는 대로 스트레칭하는 분이시라면 오랜만에 익숙한 자리에서 편한 옷을 입고 조용히 누워 계셔도 돼요.

프리랜서라 스케줄이 매번 다른 분께는 평일의 한가운데서 가만히 누워 누리는 느긋한 휴식이 잘 어울려요.

05잔잔한 물결 세 줄 그림

문의 안내

문자 한 통이면 돼요

소리 내 묻기보다 조용히 묻는 게 부담이 덜해서 상담은 문자 버튼으로 주고받고 있어요.

혹시 좋아하시는 분위기를 딱 정하지 못하셨어도 상담하면서 같이 정해 가면 돼요.

상담을 남기셨다고 당장 일정을 정하셔야 하는 건 아니라서 부담 없이 말을 건네 주세요.

06복숭아 하나 그림

쓰는 오일

은은한 향으로

받으시는 동안 얼마나 바를지를 말씀대로 조절하고, 챙겨 가는 오일로는 호호바 오일과 아로마 오일도 들어 있어요. 바르는 느낌이 괜찮은지 틈틈이 짧게 여쭤보고 편하신 대로 쓰는 양을 더하거나 줄여요.

바디 경락을 알아보다가 향이 진할까 마음에 걸렸다면 그 점부터 처음에 일러 주세요. 오일은 피부를 따라 살살 펴 바르고 쓰는 양은 편하신 만큼 조절해요. 오일 양은 받으시면서 편하게 덜 써 달라고 말씀하시면 그대로 맞춰요.

오일을 손끝에 묻혀 얇게 펴 바르며 온몸을 천천히 돌봐요.

07원목 협탁과 작은 화분 그림

포천 담당 관리사

처음 만나도 편하게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
자격 있는 관리사

관리사는 자격을 갖췄고, 경력 있는 관리사가 맡아요.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치고,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려요. 이런 관리를 알아보신 까닭이 있으시다면 시작 전에 관리사에게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08막대 꽂힌 디퓨저 병 그림

포천 관리 소개

전신을 천천히

바디 경락는 지그시 누르는 손길로 목 아래 온몸을 하나하나 살피는 관리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적지 않아요. 이름이 무엇이든 온몸을 두루 살펴 가는 건 그대로이고 세기와 순서는 그날 몸 상태에 맞춰 차근차근 정해요. 막상 바디 경락을 받아 보려니 망설여진다면 불편한 곳부터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깔고, 미리 준비하실 건 없어요. 일회용 용품은 새것을 꺼내 쓰고, 손이며 용품은 먼저 소독하고, 오일과 용품은 챙겨 가요. 이번 한 주도 애쓰셨다면, 머무시는 곳에서 전신을 맡겨 보는 시간을 가져 보시면 어떨까요?

이런 관리를 살펴보던 참이라면, 저희는 몸 전체를 고루 챙기는 휴식을 권해 드려요. 관리를 받는 동안은 할 일도 잠시 미뤄 두고 몸 전체를 편히 두셔도 좋아요.

저희가 하는 일은 생각보다 간단해서, 계신 곳으로 가서 전신을 천천히 돌보는 게 핵심이에요.

09펌프 달린 오일병 그림

코스 안내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문자로 물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