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이 쉬는 시간
오일 방울이 떨어지는 병 그림딸기 두 개 그림길쭉한 잎 산세베리아 화분 그림비누 두 개와 거품 그림둥근 석고 방향제 그림

열이 많은 체질인 분께, 별내 다이어트 마사지

받으실 곳만 알려 주시면 별내 어디라도 직접 가서 몸을 차분히 돌봐 드려요.

01납작한 산 두 봉우리 그림

언제 받으면 좋을까요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오후 내내 여유가 있는 날이라면 해가 있을 때 누워 쉬고 저녁을 조용히 지내셔도 좋아요. 일이 많든 적든 몸이 휴식을 청하는 무렵이 그대로 알맞은 때예요.

이 근처에서 낮 내내 쉴 틈이 없었다면 그럴 땐 해가 지고 난 뒤 천천히 쉬어 가시는 게 잘 어울려요.

02둥근 잎 고무나무 화분 그림

오일과 향

은은한 향으로

챙겨 가는 오일로는 무향 오일과 아로마 오일이 들어 있고 여기에 호호바 오일도 함께 쓰니 바른 뒤 느낌이 궁금하시면 먼저 말씀해 주세요. 오일은 피부 위에 얇게 펴 바르고, 미끄럽게 느껴지시면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향이 진하면 쉬는 데 오히려 신경이 쓰일 수 있어서 기본으로 은은하게 쓰는 편이에요. 기본적으로 향이 은은하게 남는 편이라 강한 냄새를 어려워하시는 분도 마음 놓고 받으실 수 있어요.

잠들기 전에 받으신다면 살결에 밴 잔잔한 향 속에서 조용히 하루를 닫아 보세요.

03잎 달린 귤 가지 그림

문의부터 시작까지

순서대로 안내해요

  1. 버튼을 누르실 때 「처음에는 가볍게 눌러 주세요」 같은 부탁도 짧게 남겨 주시면 빠짐없이 챙겨 둬요.
  2. 별내 어디서든 누우실 곳만 남겨 주시면 다음 일은 이쪽에서 정해요.
  3. 그때까지는 느긋하게 쉬시면 되고, 정한 때가 다가오면 관리사가 계신 곳으로 향해요.
  4.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오늘 몸 상태와 원하는 세기를 확인한 뒤 첫 세기는 가볍게 잡고 받으시는 동안 조금씩 바꿔 가요.
04잔잔한 물결 세 줄 그림

별내 코스 안내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05별 그림

관리사 소개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자격 있는 관리사
자격 있는 관리사

자격을 갖춘 관리사가 맡고,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맡아요. 처음 여쭌 세기를 관리사는 끝날 때까지 마음에 두고 그대로 지켜 가요. 마칠 때가 다가오면 담당 관리사가 더 살필 곳은 없는지 조용히 여쭙고 차분하게 끝맺어요.

06수국 한 송이 그림

마친 뒤 안내

끝나고도 느긋하게

타월도 여유 있게 챙기고, 오일과 용품은 챙겨 가요. 따로 준비하실 건 없고, 쓰실 수건도 가져가요. 마치고 나서 그날 밤은 느긋하게 지내다가 일찍 불을 끄시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가능하면 끝난 다음엔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책을 몇 장 넘기거나 느긋하게 하루를 닫아 보세요.

관리 뒤의 하루가 조금이라도 느긋하게 지나가도록 이 근처에서의 그다음 약속을 여유 있게 정해 두세요.

07흔들의자 그림

미리 알려 드리는 것

미리 약속드려요

  • 손대지 말아 달라는 곳은 건드리지 않아요
  • 말씀 없이 세기를 올리지 않아요
  • 조용히 받고 싶다고 하시면 먼저 말을 붙이지 않아요
  • 홍보하려고 먼저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한 번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꺼내지 않아요
08둥근 손거울 그림

별내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09꼬리가 긴 별똥별 그림

별내 받는 곳 안내

익숙한 자리에서

가령 펜션, 호텔이나 오피스텔에 지내셔도 편하게 누우시면 돼요. 별내에서 지내시는 곳이 어디라도 편하게 알려만 주시면 그곳으로 찾아가 드려요. 다 받고 나서 집에 갈 길을 서두를 일이 없으니 그대로 누워 쉬셔도 괜찮아요.

이 근처 도로가 복잡한 날에도 손님께선 차를 탈 일이 없으니 오가는 걱정은 접어 두셔도 돼요.

10하트 하나 그림

몸 이야기

누워서 쉬는 시간

다이어트 마사지는 대개 몸매를 챙기는 분들이 알아보는 케어를 이르는 말이에요.

같은 말로 불려도 받는 분마다 세기와 순서가 제법 달라질 수 있어서 먼저 오늘 몸 상태를 확인해요.

처음 다이어트 마사지를 받아 보려니 고민된다면 바라는 점부터 가볍게 알려 주세요. 어깨가 굳은 날일수록 세기를 올리기보다 되레 부드럽게 받는 편이 잘 맞을 때도 있어요. 허리가 무겁다 느껴지는 날이면 애써 견디기보다 그대로 누워 기대는 쉼을 만들어 보세요.

기운이 없는 날에는 말씀만 해 주시면 세기를 낮추고 속도도 조금 더 느리게 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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