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쉬는 하루
수면 안대 그림복숭아 하나 그림탁상시계 그림

강동 경락 마사지, 이번 주도 빠듯하셨죠, 잠시 누워 볼까요?

익숙한 곳에서 있는 그대로 쉬고 계시면 몸 전체를 고르게 살피며 시작해요. 예를 들어 주택이나 호텔에 지내셔도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강동 안에서는 어떤 곳에 머무시든 있는 그대로 누우실 수 있으니 머무는 곳을 가볍게 알려 주세요. 24시간 열려 있고 원하시면 오늘 바로 받으셔도 되니 가볍게 알려 주세요.

01책 두 권과 안경 그림

문자로 물어보기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막상 말로 하기 어려운 부분도 짧은 문자로는 한결 편하게 적으실 수 있어요. 걸리는 게 생기시면 하나라도 부담 없이 문자 버튼으로 물어봐 주세요.

낯설어서 어디서부터 여쭤야 할지 모르시겠다면 「궁금해요」 한마디만 적어 주셔도 돼요. 처음이신 분이 마음 놓고 말할 수 있도록 상담은 짧고 친절한 말로 나눠요.

02팔을 든 선인장 화분 그림

강동 손님 후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03초승달과 작은 별 세 개 그림

강동 쓰는 오일

은은한 향으로

바르는 양은 중간에도 편하신 대로 조절하고, 오일로는 호호바 오일, 무향 오일, 아로마 오일을 함께 써요. 쓰는 양은 처음부터 편하신 대로 맞춰 드리니 부담 없이 일러 주세요.

향에 쉽게 질리는 편이라면 시작 전에 짧게 말씀해 주세요, 바르는 양을 적게 맞춰 가요. 시작 전에 오일 양은 어느 정도가 편한지 말씀해 주시면 그대로 써요. 오일은 손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도와주는 역할이라 양은 원하시는 대로 정해요.

04찻잔과 받침 그림

쉬어 가는 시간

몸이 무거운 날에

경락 마사지는 꾹꾹 누르는 손길을 좋아하는 분들이 흔히 알아보는 관리로 통해요. 낱말보다 지금 어디가 어떤지를 가장 먼저 듣고 순서와 속도를 맞춰 가요.

이름만 보고는 경락 마사지가 어떻게 받는 건지 감이 잘 오지 않으신다면 모르는 것부터 편하게 알려 주세요. 이 근처에서 걷기 바빴던 하루였다면 편히 누운 채 몸의 무게를 한쪽에 놓아두는 틈을 만들어 보세요.

묵직한 느낌은 이 근처에서 하루 내내 버텼다는 뜻일 수도 있으니 이번엔 누워서 쉬어 가세요. 이런 관리를 알아보는 까닭이 몸이 무거워서라면, 일단 편히 누워 숨부터 고르세요.

대단한 변화를 약속하기보다 편히 누워 숨 고르는 시간을 누리시게 하는 게 먼저예요.

05비눗방울 세 개 그림

강동 받는 순서

순서대로 안내해요

  1. 궁금한 점이 있으면 문자로 편하게 적어 주셔도 되고 답을 보시면서 하나씩 맞춰 가시면 돼요.
  2. 누우실 곳이 어느 쪽인지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그곳에 맞춰 다음 순서를 정해 드려요.
  3. 그사이엔 보시던 것을 이어 가셔도 되고 약속한 때에 맡은 관리사가 계신 곳으로 찾아가요.
  4. 누우시면 불편한 곳을 한 번 더 여쭤본 뒤 천천히 진행해요.
06돌돌 만 담요 그림

강동 관리사 소개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자격을 갖춘 관리사오일 방울이 떨어지는 병 그림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작은 등불 그림

관리사는 자격을 갖췄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쳐요. 도착하기 전에 미리 문자로 알려 드리고,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어요.

담당 관리사는 불필요한 말 없이 조용히 자리를 지키며 쉼을 방해하지 않으려고 애써요.

07해와 짧은 햇살 그림

코스 안내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08몽글몽글한 구름 하나 그림

끝나고 난 뒤

그대로 쉬어 가세요

시작 전엔 손과 용품을 소독부터 하고, 일회용 용품은 새것을 꺼내 쓰고, 타월도 넉넉히 준비해요. 마친 뒤엔 급할 것 없이 깊게 숨을 몇 번 쉬고 나서 천천히 하루로 돌아가시면 돼요.

자리를 뜨실 때는 무릎을 세운 뒤 팔꿈치를 대고 잠시 앉아 계시다 일어나시면 조금 더 수월해요. 관리 뒤엔 어떤 세기가 좋았는지 천천히 적어 두시면 또 받으실 때 말씀하기가 한결 쉬워요.

끝나고 나서도 나른함이 남아 있다면 애써 떨치려 하지 말고 조용히 쉬어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