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 코스와 시간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머무시는 곳에서 평소 모습대로 누워 계시면 몸 전체를 고르게 돌보며 진행해요. 좋은 때를 먼저 말씀해 주시면 받으실 수 있는 때는 상담 때 자세히 안내해 드릴게요.

처음 만나도 편하게
관리사는 교육을 마쳤고, 관리사는 자격이 있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쳐요.
조금 세다 싶으시면 그대로 두지 마시고 말씀해 주세요, 담당 관리사가 곧바로 다시 맞춰 드려요. 만약 받는 도중에 자세를 바꾸고 싶으시면 망설이지 말고 말씀해 주세요, 관리사가 기다렸다가 흐름을 이어 가요.


계신 곳에서 그대로
사무실, 빌라, 아파트, 주택이나 레지던스처럼 머무는 곳이면 어디라도 편하게 쉬어 가세요.
이 근처에서 하루를 마치고 돌아온 뒤 다시 나가기 싫을 때 머무시는 곳으로 찾아가요. 낯을 가리는 편이라면 처음 뵙는 사람이라도 내 공간에서 맞이하면 마음이 한결 놓일 수 있어요.
그 어디보다 익숙한 곳이 좋다는 분들께 계신 곳에서 받는 쉼이 잘 맞아요. 늘 듣던 바깥 소리를 들으며 받다 보면 내 공간이라는 게 새삼 느껴지기도 해요.

많이 물어보시는 것
처음 받으신다면 원하는 세기를 처음에 편하게 짚어 주시면 받으시면서 천천히 맞춰 가요.
세 코스 모두 받는 시간은 60분, 90분, 120분 중 편하신 대로 정하시면 되고, 처음이라면 가장 짧은 것부터 천천히 받아 보셔도 괜찮아요.
따로 준비하실 물건은 딱히 없으니 당일엔 평소 모습대로 부담 없이 기다리시면 돼요.
시작은 살살 하고 도중에 말씀하시는 대로 바꾸니, 「노래는 꺼 두고 해 주세요」처럼 바라는 점도 편하게 꺼내셔도 돼요.
등 쪽을 조금 더 신경 써 달라고 부탁하시면 그 부분에 손길을 더 두고, 온몸을 두루 살피면서 순서와 속도를 하나씩 맞춰 가요.

몸이 무거운 날에
등 마사지는 흔히 어깨 아래 넓은 뒤쪽을 손바닥으로 천천히 쓸어 주는 관리를 이르는 말로 많이 쓰여요. 부르는 말이 달라도 온몸을 두루 살피는 건 같고 손길의 세기는 오늘 컨디션에 맞춰 하나씩 잡아 가요.
등 쪽을 좀 더 살펴 달라고 하시면 그 주변에 시간을 조금 더 쓰고, 온몸을 두루 살피면서 함께 챙겨요.
등 마사지를 검색하다가 이 페이지까지 오셨다면 걸리는 점부터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챙겨 가는 오일로는 호호바 오일과 무향 오일, 아로마 오일을 두루 쓰니 발랐을 때 느낌이 궁금하시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피부가 예민하시면 먼저 양을 줄여 시작하고, 그때그때 편하신 대로 맞춰요.
시트는 먼저 깔아 두고, 받는 분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어요. 오일과 용품은 챙겨 가고, 손대기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부터 해요. 움직임은 천천히 가는 쪽을 바탕으로 두되, 말씀하시면 조금 빠르게도 해 드려요.
이 근처에서 분주하게 지내다 보면 머리를 비우고 누워 있는 시간도 지친 몸에는 반가운 쉼표가 돼요. 원하시는 자세로 누우시면 그 상태에서 다리부터 하나씩 짚어 나가요.
이 근처에서 책상 앞에 오래 계셨다면 다리가 묵직하실 수 있으니 그 부분을 좀 더 천천히 챙겨 드릴게요.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이런 일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