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 받는 순서
네 단계면 충분해요
- 처음이라 무엇부터 물을지 모르겠다면 문자 창을 열고 궁금한 것 하나만 남겨 주셔도 나머지는 천천히 여쭤보며 정해요.
- 파주 어디든 머무시는 곳을 간단히 말씀해 주시고 그 자리를 평소대로 두시면 돼요.
- 그때까지는 조용히 누워 계시면 되고, 말씀하신 때가 되면 담당 관리사가 머무시는 곳으로 향해요.
- 처음 마주하면 요즘 어디가 뻐근한지 짧게 확인하고 가벼운 손길로 부드럽게 시작해요.





지금 계신 곳에서 편한 차림으로 누워 계시면 몸 전체를 부드럽게 살피며 진행해요. 24시간 맞춰 드리고 필요하시면 오늘 바로라도 괜찮으니 가볍게 물어봐 주세요.

천천히 살펴 가요
페이셜 마사지는 하루 종일 긴장한 날 얼굴 쪽을 부드럽게 살피는 관리를 생각하시는 분이 많아요. 낱말이 무엇이든 세기와 순서는 바라시는 쪽에 따라 차근차근 정해 드려요.
페이셜 마사지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궁금하시다면 차근차근 알려 드릴 테니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누울 곳엔 시트를 펴 두고, 쓰실 수건도 챙겨 가요. 오일이며 용품까지 가져가고, 깔고 덮을 타월을 챙겨요. 이 근처에서 분주하게 지내다 보면 머리를 비우고 숨 고르는 시간도 무거운 몸에는 소중한 휴식이 돼요.
조금 아픈 듯해야 만족하시는 분도 있고 부드러운 손길을 편해하시는 손님도 계셔서 시작할 때 여쭤 보고 맞춰요.
조용히 쉬다 보면 어깨에 들어간 힘이 살며시 누그러지는 걸 알아차리실 수도 있어요. 두 손으로 천천히 쓸어 주는 동안 팔다리가 바닥에 내려앉듯 머물러요.

피부에 부드럽게
챙겨 가는 오일이 몇 가지인데 아로마 오일과 무향 오일도 들어 있고, 얼마나 바를지는 말씀대로 맞춰요. 바르는 느낌이 괜찮은지 받으시는 동안 조용히 확인하고 말씀하시는 대로 양을 맞춰요.
마치고 나서 이 근처에서 다시 나가실 일이 있다면 향이 덜 남도록 적게 써 달라고 미리 말씀해 주세요. 향이 진하면 쉬는 데 도리어 신경이 쓰일 수 있어서 평소 옅게 머물게 해요. 이 근처 어디에서 받으시든 향은 잔잔하게 머무는 정도로, 오일도 피부에 부담 없을 만큼 펴 발라요.
살결이 당기는 날엔 오일을 넉넉히 써 달라고 받는 중에라도 편하게 얘기하셔도 좋아요.

네 단계면 충분해요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관리사는 교육을 마쳤고, 경력 있는 관리사가 와요.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치고, 도착하기 전엔 먼저 문자를 드려요.
세게 받길 원하는 날이 있는가 하면 부드러운 손길이 그리운 때도 있어서 담당 관리사는 매번 처음처럼 여쭤봐요.
시작부터 마칠 때까지 누르는 세기는 늘 같은 게 아니라 손님이 괜찮다고 하시는 쪽으로 조절돼요.
관리사와의 첫 순서는 불편한 곳을 차분히 묻는 짧은 대화로 열려요.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 스웨디시 전신 케어 | 60분 | 90분 | 120분 |
|---|---|---|---|
| 일본식 전신 케어 | 60분 | 90분 | 120분 |
| 아로마 전신 케어 | 60분 | 90분 | 120분 |

익숙한 자리에서
아파트, 오피스텔, 호텔이나 빌라처럼 지내는 곳이면 어디든 부담 없이 받으실 수 있어요.
계신 곳까지 가서 그 자리에서 천천히 온몸을 살피고, 끝난 뒤에도 계속 쉬실 수 있게 가만히 나서요. 이 근처에 머무신다면 말씀하신 곳으로 저희가 찾아가 드리는 관리라 밖에 나설 일이 거의 없어요. 내 공간에 누군가를 맞이하는 게 어색하고 걱정되신다면, 단정하게 들어가서 말씀하신 대로 맞춰 가요.
끝난 뒤 신발을 신고 나설 일이 없다는 게 이 방식의 좋은 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