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돌봄 기록
발자국 두 개 그림작은 텃밭 상자 그림커튼이 달린 창문 그림해 질 녘 해와 산 그림작은 무지개 그림

청라 홈 마사지, 청라에서 쉽게 추위를 느끼는 분을 위한 시간

하루를 끝낸 뒤 자리를 옮기지 않고 계신 곳에서 그대로 쉬실 수 있어요. 이를테면 자택에 머무셔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청라 안에서라면 어느 곳에 계시든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그곳으로 찾아가 드려요. 하루 일과가 빠듯해도 받고 싶은 때를 먼저 말씀해 주시면 원하시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 볼 테니 걱정 마세요.

01버섯 모양 스탠드 조명 그림

문자로 물어보기

문자 한 통이면 돼요

좋아하시는 걸 딱 집어 말하기 어려워도 짧은 낱말로 말씀해 주시면 그대로 살펴 드려요. 문의 버튼 하나로 알고 싶은 걸 바로 남길 수 있으니 어렵게 생각 말고 눌러 보세요.

홈 마사지를 이제 막 찾아보시는 분이라면 알고 싶은 게 여럿일 텐데 순서대로 문자 버튼으로 물어봐 주세요.

02납작한 산 두 봉우리 그림

진행 순서

네 단계면 충분해요

  1. 물어볼 게 생기면 문자로 간단히 남겨 주셔도 괜찮고 답을 보시면서 천천히 맞춰 가시면 돼요.
  2. 자리를 새로 만들거나 정리하실 필요 없이 머무시는 곳을 말씀만 해 주시면 그다음은 저희가 챙겨요.
  3. 기다리시는 동안은 특별히 하실 일이 없으니 편한 차림으로 쉬고 계시면 정한 때에 맞춰 관리사가 그곳으로 가요.
  4. 자리를 잡으시면 불편한 곳을 짧게 확인하고 부드럽게 진행해요.
03얼굴 롤러 하나 그림

몸이 무거운 날

몸이 무거운 날에

홈 마사지는 흔히 늘 머무는 공간에서 느긋하게 받는 관리로 널리 알려져 있어요. 같은 말로 불려도 받는 분마다 순서와 속도가 얼마간 다를 수 있어서 먼저 바라는 점을 듣고 시작해요.

이름만으로는 이런 관리가 어떤 쉼인지 헷갈리신다면 궁금한 것부터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처음부터 끝까지 손길이 지나가는 속도는 원하시는 흐름대로 더 느리게도 조절해 드려요. 허리에 힘이 잔뜩 들어간 채로 이 근처에서 지내셨다면, 편히 누운 채 그걸 살며시 덜어 보세요.

이 근처에서 이리저리 다니셨다면 다리가 무겁게 느껴지실 수 있으니 거기를 좀 더 천천히 돌봐 드릴게요.

04로즈마리 가지 두 개 그림

청라 후기 모음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문자로 예약하기
05둥근 손거울 그림

코스와 길이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06장미 한 송이 그림

자주 받는 질문

많이 물어보시는 것

처음인데 괜찮나요?

처음 받으신다면 바라는 순서를 먼저 부담 없이 알려 주시면 진행하면서 천천히 맞춰 가요.

몇 분 걸려요?

코스와 상관없이 받는 시간은 60분, 90분, 120분 중에서 편하신 대로 고르시면 되고, 처음이라 낯설다면 가장 짧은 것부터 천천히 받아 보셔도 괜찮아요.

잠들어도 되나요?

잠드셔도 상관없으니 편하게 쉬고 계시면 마무리할 때 살며시 말씀드릴게요.

세기가 걱정돼요?

처음 몇 분은 부드럽게 하고 중간에 편하신 대로 바꾸니, 「이야기는 최소로 해 주세요」 같은 부탁도 편하게 해 주셔도 괜찮아요.

말해야 하나요?

그냥 누워 쉬고 싶다고 미리 말씀해 주시면 끝날 때까지 말수를 아껴 맞춰 가고, 가볍게 수다를 떨고 싶으시면 그것도 괜찮아요.

07물 위의 연꽃 한 송이 그림

향과 오일 안내

은은한 향으로

얼마나 바를지는 원하시는 만큼 맞추고, 오일 쪽은 몇 가지를 챙겨 가는데 호호바 오일도 들어 있어요. 바르는 양은 시작 전에 짧게 확인하고 그때그때 편하신 대로 맞춰 가요.

얼굴 가까이에 오일이 남는 게 싫으시면 알려 주세요, 그곳은 조심스럽게 비켜 갈게요. 누워 계신 동안 살며시 감도는 향은 쉬는 흐름을 흐트러뜨리지 않을 만큼 옅게 머물러요.

08레몬 슬라이스 띄운 물컵 그림

청라 위생 안내

깔끔하게 시작해요

일회용 용품은 새것을 꺼내 쓰고, 타월도 여유 있게 챙겨요. 누울 곳엔 시트를 펴 두고, 손이며 용품은 먼저 소독해요. 이런 관리를 찾아보셨다면 정돈된 손길이 안심되실 텐데 그 바람을 잊지 않고 맞출게요.

일부러 마음 쓰실 것 없이 평소처럼 계시다가 느긋하게 시작하시면 돼요.

필요 없는 것은 두지 않고 알맞은 만큼만 단정하게 놓아 두고 이어 가요.

이 근처 어느 곳에서든 같은 마음으로 주변을 깔끔하게 가다듬어서 시작해요.

09비누 받침과 비누 그림

청라 담당 관리사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도착 전엔 미리 문자를 보내 드리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쳐요.

이 근처에서 느긋하게 누워 있고 싶은 날이라면 관리사에게 그 마음을 처음에 전해 주세요.

관리사는 세기를 고집하지 않고 받으시는 분 뜻대로 그때그때 바꿔 가요.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색이 다른 돌 세 개 나란히 그림라벤더 꽃다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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