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촌동 마친 뒤 안내
마친 뒤의 시간
끝난 날 저녁엔 한결 편한 옷차림으로 지내시면 마음도 느긋하실 거예요. 끝난 다음엔 몸을 살살 늘려 보거나 물을 한 잔 드시는 정도면 괜찮아요.
관리 뒤엔 마음 편히 크게 호흡을 몇 번 고르고 나서 느긋하게 일어나시면 돼요.





굳은 몸을 끌고 멀리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이촌동 어디라도 계신 곳으로 가서 차분히 돌봐 드려요. 빌라처럼 지내는 곳이면 어디라도 편하게 쉬어 가세요.

몸이 무거운 날에
몸이 무겁다는 건 이 근처에서 그동안 버텼다는 뜻일 수도 있으니 오늘은 누워서 쉬어 가세요. 숨을 느긋하게 들이쉬고 내쉬는 사이 손길이 그 속도에 따라 느리게 오가요.
가장 편한 자세로 기대시면 그 상태에서 다리부터 하나씩 짚어 나가요.

마친 뒤의 시간
끝난 날 저녁엔 한결 편한 옷차림으로 지내시면 마음도 느긋하실 거예요. 끝난 다음엔 몸을 살살 늘려 보거나 물을 한 잔 드시는 정도면 괜찮아요.
관리 뒤엔 마음 편히 크게 호흡을 몇 번 고르고 나서 느긋하게 일어나시면 돼요.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고,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맡아요. 어깨가 특히 뻐근한 날엔 그 사정을 담당 관리사에게 가볍게 알려 주세요. 받다가 살며시 잠드셔도 괜찮아요, 담당 관리사가 흐름을 끊지 않고 처음 말씀하신 대로 마무리해요.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깔끔하게 시작해요
양은 받으시는 동안에도 말씀대로 정하고, 오일은 호호바 오일, 아로마 오일, 무향 오일을 골고루 써요. 끈적이는 느낌이 부담되시는 분은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첫 손길부터 양을 덜어서 맞춰요. 손님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고, 시트는 미리 펴 드려요. 타월도 넉넉히 준비하고, 오일이며 용품까지 가져가고,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로 꺼내요. 받으시는 내내 깔끔한 기분이 남아 있도록 첫 정리를 허투루 하지 않아요.
깔끔함에 유난스럽다 싶을 만큼 공을 들이는 건 안심하고 누우시는 데 그 부분이 도움이 돼서예요. 쉬는 동안 번거로운 일이 없도록 주변을 단정하게 챙겨 둬요.

순서대로 안내해요

하루가 길었다면
계산대에서 한참을 버틴 날엔 그 뒤만큼은 더 움직이지 말고 편히 누워 쉬어 가세요. 이불을 덮고 웹툰 읽는 분께도 밖에 나설 필요 없이 익숙한 곳에서 천천히 받는 이런 손길이 편할 수 있어요.
나갈 채비도 힘든 휴일엔 있던 자리에서 그대로 누워 보세요.

전신을 천천히
림프 페이셜는 두 손으로 턱 아래를 부드럽게 밀어 주는 손길을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많아요.
얼굴 쪽을 조금 더 신경 써 달라고 하시면 그 언저리에 공을 더 들이고, 온몸을 두루 살피면서 나란히 맞춰 가요. 이런 관리가 무엇부터 시작하는지 알고 싶으시다면 차근차근 짚어 드릴 테니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무엇을 바라시는지 차분히 여쭙고 그대로 따라 전신을 살펴 가는 쉼이에요.
며칠 내내 남은 묵직함을 잠시 내려두고 편히 기대는 쉼이 되도록 차분히 도와요.
무엇을 하는지 헷갈리시는 분께 짧게 말씀드리면, 익숙한 곳에서 몸 전체를 고루 살피는 관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