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 관리사
처음 만나도 편하게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고, 도착하기 전엔 먼저 문자를 보내 드려요.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 맡고, 신원 확인까지 거친 관리사만 보내요.
관리사는 몸 상태를 여쭌 뒤에도 중간중간 세기는 어떤지 짧게 되물어요.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말해야 하나요?
가만히 쉬고 싶다고 미리 일러 주시면 받는 내내 말수를 아껴 진행하고, 가볍게 수다를 떨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셔도 좋아요.
얼마나 걸려요?
세 코스 모두 시간은 60분·90분·120분 중 원하시는 대로 정하시면 되고, 처음이라 낯설다면 짧은 쪽부터 천천히 시작해 보셔도 괜찮아요.
잠들어도 되나요?
잠드셔도 괜찮고 마음 놓고 쉬고 계시면 마칠 무렵 조용히 말씀드릴게요.
세기가 걱정돼요?
시작은 가볍게 하고 받으시는 동안 원하시는 대로 바꾸니, 「힘은 약하게 시작해 주실래요?」처럼 바라는 점도 편하게 건네셔도 돼요.

천천히 살펴 가요
원하시는 자세로 자리 잡으시면 그 상태에서 다리부터 차례로 짚어 나가요.
이 근처를 오가느라 어깨가 무거워 몸이 처지는 날엔 누워서 그 무게를 한동안 모른 척하셔도 괜찮아요.
베개 높이가 안 맞으시면 중간에라도 말씀해 주시면 바로바로 맞춰 가며 살펴 갈게요.

전신을 천천히
바디 케어는 일반적으로 몸 구석구석을 돌보는 관리로 알려져 있어요.
바디 케어를 검색하다가 이 글까지 보셨다면 모르는 것부터 가볍게 적어 주세요.
타월도 넉넉히 준비하고, 쓰실 수건도 챙겨 가요. 오일과 용품을 챙겨 가고,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쓰고, 손이며 용품은 먼저 소독해요.
손바닥으로 넓게 감싸듯 몸 전체를 살피는 쉼이라서 처음이셔도 편해요. 바디 케어를 알아보다가 여기까지 오셨다면, 먼저 조용히 숨 고르는 시간이라는 것부터 알려 드릴게요. 이 관리는 무언가를 바꾸려 하기보다 지금 몸 그대로를 차분히 살피고 숨 돌리게 하는 데 뜻을 둬요.

처음 만나도 편하게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고, 도착하기 전엔 먼저 문자를 보내 드려요.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 맡고, 신원 확인까지 거친 관리사만 보내요.
관리사는 몸 상태를 여쭌 뒤에도 중간중간 세기는 어떤지 짧게 되물어요.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순서대로 안내해요

피부에 부드럽게
오일은 몇 가지를 챙겨 가는데 무향 오일과 호호바 오일도 그 가운데 있어서 향이나 느낌이 궁금하시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오일은 살결을 따라 부드럽게 발라 가고, 미끄럽게 느껴지시면 언제든 알려 주세요.
시작 전에 쓰는 양은 넉넉한 쪽이 좋은지 적은 쪽이 좋은지 말씀해 주시면 그에 맞춰 조절해요.

일정에 맞춰서
이촌동 어디서 받으시든 원하시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 찾아갈 테니 편한 때를 가볍게 적어 주세요. 관리를 받는 동안 밖은 바쁘게 돌아가도 그 시간만큼은 조용히 흘러가요.
시작할 무렵엔 긴장이 남아 있어도 손길이 계속되면서 숨결이 서서히 느려지는 걸 느끼게 되실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