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리사 안내
처음 만나도 편하게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려 드리고,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쳐요.
담당 관리사는 관리 내내 누워 계신 분의 작은 반응도 흘려보내지 않으려고 곁에서 살펴요. 담당 관리사는 급하지 않게 순서마다 속도를 확인해 가며 천천히 옮겨 가요.
이 근처에 계신 분이라면 관리사가 시작 전에 몸 상태와 원하시는 세기를 하나씩 물어보고 손을 얹어요.



지금 계신 곳에서 옷차림 그대로 계시면 전신을 고르게 어루만지며 이어 가요. 펜션처럼 계신 곳이면 어디든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몸만 편히 계세요
챙겨 가는 오일이 여러 종류인데 아로마 오일과 무향 오일도 함께 있고, 바르는 양은 원하시는 만큼 조절해요. 얼마나 바를지는 그때그때 원하시는 대로 조절해 드리니 언제든 짚어 주세요. 쓰실 수건도 챙겨 가고, 타월도 넉넉히 챙겨요.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깔고, 시작 전엔 손과 용품을 소독부터 하고, 오일이며 용품까지 챙겨 가요. 시작이 깔끔해야 마지막까지 편안하게 머무실 수 있어서 그 점부터 정성껏 살펴요.
방문 관리를 검색해 보셨다면 단정한 시작이 반가우실 텐데 그 마음을 잊지 않고 챙길게요.
수고로움은 내려놓고 편안함은 오롯이 가져가실 수 있도록 차근차근 챙겨요.

그대로 쉬어 가세요
끝나자마자 이 근처를 오래 걷기보다 종아리를 잠시 쉬게 두는 편이 괜찮아요. 이 근처에서 관리를 받고 나셨다면 볼일이 있더라도 서둘러 걸음을 옮기기보다 잠시 앉아서 물 한 잔 마시고 나서세요.
마친 다음에도 곧장 움직이기보다 몸이 따라오는 걸 느끼고 나서 살살 일어나 보세요. 끝나고 나면 배가 고프시더라도 과식보다는 따뜻한 국물로 느긋하게 속을 채우시는 게 나아요.

처음 만나도 편하게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려 드리고,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쳐요.
담당 관리사는 관리 내내 누워 계신 분의 작은 반응도 흘려보내지 않으려고 곁에서 살펴요. 담당 관리사는 급하지 않게 순서마다 속도를 확인해 가며 천천히 옮겨 가요.
이 근처에 계신 분이라면 관리사가 시작 전에 몸 상태와 원하시는 세기를 하나씩 물어보고 손을 얹어요.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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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어깨 마사지는 보통 어깻죽지 위쪽을 손끝으로 천천히 눌러 주는 관리를 뜻하는 말로 많이 쓰여요.
낱말이 무엇이든 손길의 세기는 말씀하시는 쪽에 따라 그때그때 맞춰 가요. 어깨 쪽을 조금 더 신경 써 달라고 하시면 그 언저리에 공을 더 들이고, 전신을 기본으로 같이 챙겨요. 이름만 보고는 이런 관리가 어떤 쉼인지 헷갈리신다면 모르는 것부터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퇴근 뒤든 주말이든 편하신 때를 정해서 부담 없이 알려 주시면 원하시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 드릴게요.
처음 받으신다면 60분부터 부담 없이 받아 보시고 잘 맞으면 그다음엔 90분 이상으로 잡아 보셔도 괜찮아요. 이 근처에서 낮 내내 바쁘게 움직였다면 그럴 땐 하루가 저물 무렵 누워 받으시는 게 잘 어울려요. 그날 하루가 어땠든 받는 동안은 시간을 잊고 팔다리를 늘어뜨리고 편히 계셔도 돼요.
이 근처에서 할 일이 쌓인 날에도 잠깐 짬을 내 몸을 맡기는 순간을 챙겨 보세요.